삿포로 호텔 라장스테이를 추천한다. 나와 아내의 북해도 마지막 숙소인 삿포로 라장스테이다. 삿포로에서 3일간 머무르며 하루는 오타루를, 하루는 비에이 지역을 돌아보는 일정이다. 삿포로에서는 첫 날 노보리베츠에서 도착한 후인 늦은 오후 시간과 오타루 구경을 마치고 돌아온 저녁밖에 여행을 할 시간이 없었다. 나와 아내는 삿포로에 3일을 머물면서 삿포로를 구경할 시간이 부족했다는 점이 매우 아쉽기는 했지만, 그래도 호텔의 위치 덕분에 가까운 관광지를 모두 짧게 나마 둘러볼 수 있었다.
라장스테이 호텔에 머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나 위치다. 어딜가도 도보로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였다. 삿포로 역이 가장 먼 목적지였는데, 여유롭게 걸어서 20분이면 갈 수 있어서 삿포로 역을 3번 가야할 일이 있었는데, 모두 걸어서 갈 수 있었다. 가장 가까웠던 다누키코지는 호텔앞 길을 건너 조금 걷다보면 3분도 걸리지 않아서 나오고, 스스키노 사거리의 니카 간판까지도 10분이 걸리지 않는 거리였다.
룸과 부대 시설 또한 매우 마음에 들었다. 대욕장도 있어서 두 번이나 이용했고, 룸도 둘이 머물기에 캐리어가 2개나 있었음에도 좁지 않게 지낼 수 있었다. 우리가 머물렀던 룸은 모더레이트 더블룸이라는 방으로 자세한 소개는 저니텔러스 블로그에 작성해 두었다. 방에 대한 소개와 설명, 시설, 비용, 장점과 단점, 주변 관광지 등 다양한 정보를 자세하게 저니텔러스 블로그에 작성해 두었다.
저니텔러스 블로그는 나와 아내의 여행을 기록하는 여행 전문 블로그다. 저니텔러스 블로그에서 북해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. 하코다테와 노보리베츠는 모든 포스팅이 준비되어 있고, 2월 한 달간 나머지 지역인 삿포로, 비에이, 오타루에 대한 글이 게시될 예정이다. 삿포로 라장스테이 호텔에 관한 자세한 숙박 후기는 저니텔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.
라장스테이 삿포로(La’gent Stay Sapporo) 숙박 후기
삿포로 라장스테이 호텔에 3일을 머물며 느낀 후기를 작성한 블로그입니다. 호텔 예약팁, 실제 숙박 비용, 머무른 방 사진과 소개, 직접 느낀 장점과 단점, 호텔 주변 관광지 정보까지 모두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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